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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이노베이션 아카데미, 한국 소프트웨어 수출 기업 협의회(KGIT)와 업무협약 체결
작성일 : 2023-07-28 09:12:24 조회 : 1380

이노베이션 아카데미,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, 개발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강화, 한국 소프트웨어 수출 기업 협의회(KGIT)와 업무협약 체결

 

 

- 디지털 대전환 이끌 SW 인재 양성에 힘 합쳐

- 산학협력을 통한 개발자 네트워킹, 프로젝트 협업, 취업 연계 기대

 

□ (재)이노베이션 아카데미(학장 전영표)는 7월 27일(목) 한국 소프트웨어 수출 기업 협의회(회장 조영철, 이하 “KGIT”)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협약은 (재)이노베이션 아카데미와 KGIT 간 산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.

 

□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핵심역량을 갖춘 SW 인재 양성과 개발자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세웠다.

 

□ 이를 통해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42 서울 교육생들은 KGIT 회원사의 현업 전문가를 통한 기술 역량 제고, 개발 환경 경험 등의 기회를 모색하고기업은 개발자 채용연계, 사업 소개,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.

 

□ 협약 대상인 KGIT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력하자는 취지로 소프트웨어 기업 CEO들이 주축이 돼 구성된 협의체이다. 일본 시장부터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CEO 협의회(KJIT)로 시작한 이래, KGIT로 협의회명을 개정하고 국내 SW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. 현재 파이오링크 조영철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다.

 

□ 전영표 학장은 “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”42 서울“을 통해 자기주도형 동료학습기반,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(learn to learn) 동료학습으로 누구나 SW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여 혁신적인 SW인력양성 교육으로 인정받고 있다.” 며 “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, 개발자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로 삼을 것“이라고 밝혔다.

 

□ KGIT 조영철 회장은 “산학협력을 통한 개발자 네트워킹, 프로젝트 협업,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방면으로의 협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, 회원사들과 적극 협력할 예정”이라고 말했다.

 

□ 협약식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서 진행되었으며, 양해각서 교환을 비롯해 전영표 학장의 재단 사업 소개 이후, 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졌다. (재)이노베이션 아카데미와 KGIT의 업무협약은 협약일부터 1년간 유효하며 양 기관의 의사가 없을 시 자동으로 연장된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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